MERIDIAN
차를 소유하기 전에, 브랜드를 경험한다면?
미래 럭셔리 고객과 JLR의 첫 접점을 공공 공간의 몰입형 경험 의자로 제안했습니다.
김찬 · Industrial designer
Design strategy & generative AI
형태를 그리기 전에 왜 필요한지부터 묻습니다. 리서치로 방향을 정하고, 생성형 AI로는 결정한 것을 지키며 가능성만 넓힙니다.
브랜드와 만나는 방식, 기술을 신뢰하는 순간,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사용자 맥락에서 출발한 세 개의 프로젝트입니다.
미래 럭셔리 고객과 JLR의 첫 접점을 공공 공간의 몰입형 경험 의자로 제안했습니다.
기술의 성능을 넘어 사람의 신뢰를 질문한 개인 보조 모빌리티 콘셉트입니다.
사회적 고립과 디지털 의존을 출발점으로, 잠시 멈추는 물리적 경험을 탐색했습니다.
생성형 AI에서 어려운 일은 이미지를 뽑는 것이 아니라, 뽑은 것 중에서 고르는 일입니다. 그래서 바꾸지 않을 구조를 먼저 못 박고, 어디까지 다시 설계할지를 명세로 씁니다. 아래에서 직접 조건을 바꿔 보세요.
프롬프트 설계 데모. 실시간 이미지 생성이 아닙니다
Locked / 바꾸지 않을 기준
등받이·시트·베이스의 비례, 착좌 방향, 헤드셋과 시트의 관계
선택을 바꾸면 명세만 업데이트됩니다. 새로 작성한 제약 지침이며, 형태 보존을 달성했다는 생성 기록이 아닙니다. 실제 실행 시 원본 CAD·페이지를 함께 대조해야 합니다.
누구를 위한 경험인지, 어떤 치수와 구조를 건드리지 않을지를 먼저 정합니다. 나온 결과는 원작과 나란히 놓고 형태·사용 맥락·만들 수 있는지를 따집니다. 위 사례의 “남김 / 버림” 표시가 그 판단의 기록입니다.
고정한 구조 안에서 소재와 장면의 선택지를 빠르게 늘려 줍니다. 다만 이미지가 그럴듯하다는 것과 제품이 작동한다는 것은 다릅니다. 검증은 사람이 따로 합니다.
이 화면은 명세를 쓰는 곳이지 이미지를 만드는 곳이 아닙니다. 아래 버튼은 위 조건에 맞는 프롬프트 텍스트를 조립해 복사해 줍니다. 실제 생성은 Krea · Seedream 5 Pro에서 따로 실행했습니다.
사이트에서 생성형 AI로 만든 이미지에는 예외 없이 ‘2026 AI 리디자인’ 또는 ‘2026 AI 재해석’ 라벨을 붙였습니다. 라벨이 없는 이미지는 2021-2022년 원작의 실제 렌더와 작업 사진입니다. 어느 이미지를 어떤 모델·프롬프트·참조로 만들었는지, 어떤 버전을 왜 버렸는지는 CONTENT-SOURCES.md에 전부 기록했습니다.
산업디자인·디자인 전략·생성형 AI
Central Saint Martins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하며, 리서치에서 시나리오와 콘셉트, 3D와 프로토타입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익혔습니다. 제품이 어떻게 보이는지만큼, 사람이 왜 필요로 하고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관심이 있습니다.
지금은 그 디자인 기반 위에 생성형 AI의 활용 방식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학업 프로젝트를 AI 작업 이력으로 바꾸는 대신, 이미 내린 결정과 새롭게 탐색할 가능성을 분리해 보여주고자 합니다.
다음 질문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chankimdesign@gmail.com